“사진 언제 보내줘”는 이제 그만. 같은 순간을 함께 찍으면 그 자리에서 공동 앨범이 돼요. 남길 것만 고르면 나머지는 48시간 뒤 조용히 사라집니다.
모임 한 번이 끝나면 한 사람이 사진을 고르고, 올리고, 보내주기를 기다리죠. MeRGe는 그 모든 단계를 ‘찍는 순간’ 하나로 합칩니다.
여섯 단계로 파편화. 재미는 3단계에서 끝나요.
한 순간이면 끝. 보내기도, 정리도, 기다림도 없이.
팟을 만들고, 함께 찍고, 남길 것만 고르면 끝. 그게 전부예요.
팟을 만들고 링크·QR·카카오톡으로 공유. 초대받은 사람만 들어오는 작고 사적인 공간이에요.
모두가 MeRGe 카메라로 촬영. 찍는 즉시 모두의 하단 스트립에 사진이 채워져요.
남길 사진만 내 아카이브로. 고르지 않은 사진은 48시간 뒤 알아서 정리돼요.
사진은 ‘나중에 보내줄 내 것’이 아니에요. 찍는 순간부터 팟 모두의 것이 됩니다.
내보내기도, 다시 보내달라는 부탁도 없어요. 손 하나 안 대도 전원이 같은 사진을 실시간으로 봅니다.
팟은 닫힌 공간이에요. 초대받은 멤버만 들어오고, 무엇도 공개되지 않아요.
지금 누가 찍고 있는지 보여요. 모두의 컷이 실시간 스트립 하나로 합쳐집니다.
남기지 않은 사진은 48시간 뒤 스스로 사라져요. 용량 부담도, 끝없는 갤러리도 없이.
남긴 사진은 개인 아카이브로. 소중한 것만 골라, 영원히 간직해요.
혼자면 개인 요금, 동아리·학과라면 팀 요금이에요. 학생이면 더 가볍게 시작할 수 있어요.
무료로 시작하고, 필요하면 개인용 유료 3단계로 올라가면 돼요.
팀/조직용 플랜은 준비 중이에요. 소규모 고정 요금부터 큰 조직 맞춤 견적까지 계획하고 있고, 출시 전 내용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학생 인증이 되면 수업, 동아리 프로젝트, 일상 공유에 맞춘 캠퍼스형 개인 플랜을 더 가벼운 가격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유료 요금제는 준비 중이에요. 지금은 MeRGe의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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